익명의 참여자
팀 프로젝트 · 7일 챌린지
취업 준비를 하면서 팀플이나 프로젝트에서 열심히 돕긴 하는데, 막상 제 성과로 남지 않거나 역할이 애매해져서 다 도와주고 서포트하다 끝나는 느낌이 자주 들었습니다. GIVE ID 테스트를 하면서 제가 팀에 기여하는 방식이 어떤 패턴인지 정리됐고, 특히 어떻게 도와야 내 성과까지 남는지를 기준으로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. 그 상태에서 7일 챌린지를 같이 하니까 말로만 다짐하는 게 아니라, 매일 작은 실천으로 나만의 경계를 설정하고 모임에서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, 저만의 말하는 방식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. 그 결과 팀에서 배려는 하되 무리하게 떠안지 않게 되었고, 제가 한 기여가 더 명확하게 보이도록 정리되면서 프로젝트 진행이 훨씬 편해졌어요.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. 취업 준비나 학교, 회사에서 팀 프로젝트가 부담이거나, 돕긴 하는데 자꾸 손해 보는 느낌이 드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합니다!